휠체어·아이·어르신도 잡기 쉽게
손잡이가 높으면 휠체어에 앉은 분이나 키가 작은 아이는 문을 열기 어렵습니다. 높이를 낮추면 누구나 같은 문을 편하게 씁니다.
방화문·철문·화장실문의 손잡이를 원하는 높이로 옮깁니다. 옛 구멍은 긴 커버판으로 덮고, 문틀의 걸쇠 자리도 새 높이에 맞춰 옮깁니다.
문을 바꾸지 않아도 손잡이 높이만 옮기면 누구나 편하게 여닫을 수 있습니다.
손잡이가 높으면 휠체어에 앉은 분이나 키가 작은 아이는 문을 열기 어렵습니다. 높이를 낮추면 누구나 같은 문을 편하게 씁니다.
장애인 등 편의시설 기준에서는 출입문 손잡이 중앙을 바닥에서 0.8~0.9m 높이에 두도록 정하고 있습니다. 적용 대상 건물인지는 관리 주체에 먼저 확인해 주세요.
돌려 여는 원형 손잡이는 손에 힘이 약하면 잡기 어렵습니다. 용인 현장처럼 높이를 옮기면서 레버 손잡이로 함께 바꿀 수 있습니다.
구멍만 새로 뚫는 작업이 아닙니다. 문틀 걸쇠와 옛 구멍 마감까지 해야 제대로 끝납니다.
바닥에서 손잡이 중심까지 줄자로 잽니다. 용인 현장은 102cm였고, 86cm로 낮추기로 했습니다.
새 높이는 레이저로 문에 표시해 두고 그 선에 맞춰 작업합니다.
손잡이만 내리면 문틀의 걸쇠 구멍과 높이가 어긋나 문이 걸리지 않습니다.
그래서 문틀 쪽 걸쇠도 새 높이로 옮겨 달아, 닫았을 때 제대로 걸리게 합니다.
새 손잡이에 세로로 긴 커버판을 달아 위쪽의 옛 구멍까지 가립니다.
강남구 현장처럼 구멍 둘레가 찢어진 문도 커버판으로 정리됩니다.
저희가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. 손잡이를 움직여 전후를 비교하고,
아래 링크에서 어떤 작업이었는지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.
양쪽으로 여는 출입문의 원형 손잡이를 두 짝 모두 아래로 옮겼습니다. 분해부터 커버판 마감까지 현장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.
사진은 모두 실제 시공 현장에서 촬영한 것입니다. 보정하거나 다른 곳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.
실제로 작업한 문 종류입니다. 문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.
안산·강남구 현장처럼 철문도 같은 방식으로 옮깁니다. 방화문손잡이는 건물마다 관리 기준이 있을 수 있어 사진과 함께 먼저 문의해 주세요.
도어클로저가 달린 화장실문고리도 됩니다. 문을 떼지 않고 달린 채로 손잡이 자리만 작업합니다.
이천 현장처럼 두 짝이 마주 보는 문은 양쪽 높이를 똑같이 맞춰 옮깁니다.
문 전체 사진과 손잡이 사진을 보내주시면 옮길 수 있는 높이와
작업 방식을 알려드립니다. 24시간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.
이렇게 보내주시면 더 빨라요
① 문 전체 사진 ② 손잡이를 가까이 찍은 사진 ③ 바닥에서 손잡이까지 높이